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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H@
3.5
26일

대구에 위치한 노포 상주식당 추어탕 주문 진하게 끓여낸 남원식에 비해 깔끔하고 시원했던 경상도식 추어탕을 맛볼 수 있었다. 배추가 가득 들어가 시원하고 삼삼하지만 매력이 있던 맛. 간이 약해서 비릴까 걱정했지만 비린맛은 거의 없었다. 좋은 경험이었던 상주식장

상주식당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9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