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파냐, 피에노, 소아베 콘파냐 휘핑크림이 아주 부드러운 스타일이었고, 적당한 단맛이었다. 피에노의 크림도 스르르 녹아버리는 맛이었다. 커피와 크림의 밸런스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이곳만의 온도가 있는것 같았다.
드로우 에스프레소바
서울 중구 청파로 45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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