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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4.0
6일

콘파냐, 피에노, 소아베 콘파냐 휘핑크림이 아주 부드러운 스타일이었고, 적당한 단맛이었다. 피에노의 크림도 스르르 녹아버리는 맛이었다. 커피와 크림의 밸런스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이곳만의 온도가 있는것 같았다.

드로우 에스프레소바

서울 중구 청파로 4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