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 에스프레소, 스트라파차토, 오네르소 바닥에 깔린 오렌지잼과 크림이 특색 있는 메뉴였고, 모든 메뉴가 살짝 단맛이 강하게 느껴졌다. 스트라파차토도 쌉쌀함이 올라오기 전에 단맛과 섞여서 느껴졌고, 오네르소의 밸런스는 잘 맞았다. 디저트 메뉴인 산도는 꽤 사이즈가 컸고, 부드러운 시트로 커피랑 어울리는 메뉴였다.
연희 에스프레소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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