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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많은 도자기 공방 겸 카페! 주차는 힘들고 바로 근처 집에는 목줄 없는 무시무시한 개가 있다... 그렇지만 차는 맛있고 찻잔은 평범하게 카페다운 배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인테리어가 따스하다 단 계단으로 내려와야 해서 휠체어 탄 사람들은 방문이 어렵다 화장실은 크고 귀여우며 쉽게 여남 구분이 가능하다 브런치 크레페도 팔던데 다음에 또 와서 먹어보고 싶다 구운사과차 : 향이 맛있는 좋은 차 생강차 : 계피스틱이 통으로 들어가 재미있음 서비스 생강편 : 겨울 감기야 물럿거라

순간에 머물다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