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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다 다른 메뉴가 궁금해서... 치즈타르트 시켰는데 조각조각 잘라주신 배려가 좋다 보통은 나이프랑 포크 주고 자르라 하니까 레몬티와 연한 아메 아메리카노는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맛있고 연한 걸 시켰더니 여분 샷도 주셨다 레몬티는 새큼한 맛이 뚜렷해서 귀여웠다 적당히 달고 신 레몬의 맛이 담긴 레몬티 너무 맘에 들어서 좋다
순간에 머물다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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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많은 도자기 공방 겸 카페! 주차는 힘들고 바로 근처 집에는 목줄 없는 무시무시한 개가 있다... 그렇지만 차는 맛있고 찻잔은 평범하게 카페다운 배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인테리어가 따스하다 단 계단으로 내려와야 해서 휠체어 탄 사람들은 방문이 어렵다 화장실은 크고 귀여우며 쉽게 여남 구분이 가능하다 브런치 크레페도 팔던데 다음에 또 와서 먹어보고 싶다 구운사과차 : 향이 맛있는 좋은 차 생강차 : 계피스틱이 통으로 들... 더보기
식물이 가득한 공간이라 힐링스팟 같은 느낌이었다. 망중한을 느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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