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다 다른 메뉴가 궁금해서... 치즈타르트 시켰는데 조각조각 잘라주신 배려가 좋다 보통은 나이프랑 포크 주고 자르라 하니까 레몬티와 연한 아메 아메리카노는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맛있고 연한 걸 시켰더니 여분 샷도 주셨다 레몬티는 새큼한 맛이 뚜렷해서 귀여웠다 적당히 달고 신 레몬의 맛이 담긴 레몬티 너무 맘에 들어서 좋다
순간에 머물다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길 2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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