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곱창을 맛 볼 수 있음. 조리가 다 되어나와서 구워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무채볶음밥에무채가 많이 안들어가 있어서 아쉬움.
원조마늘곱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9길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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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먹어봤지만 너무 맛있음. 동네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감사함. 일찍가거나, 예약 후 픽업 필수.(3시쯤 예약 후 저녁에 픽업했다) 내부는 작지만 앉을 자리가 있었음. 키쉬처럼 간단하게 먹을 빵과 구움과자 종류도 있었음. 또 갈 곳
떼헤브
서울 강서구 마곡서로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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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20분 웨이팅. 조리시간이 조금 걸림. 닭고기 잡내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음. 들깨가루와 진한 육수 궁합이 좋음. 칼국수면이 조금 더 특별하면 좋겠음. 친절하심.
웅칼
서울 강서구 강서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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