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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20분 웨이팅. 조리시간이 조금 걸림. 닭고기 잡내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음. 들깨가루와 진한 육수 궁합이 좋음. 칼국수면이 조금 더 특별하면 좋겠음. 친절하심.
웅칼
서울 강서구 강서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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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분위기,맛과 비교해 적절한 가격. 불만없음. 열칼 시켰는데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은 만족할것으로 보임. 추가로 닭이나 만두 등 시킬수 있는데 기본메뉴 양이 적은게 아니니 먹깨비만 시키도록. 굳이 단점을 꼽자면 가게가 좁다는건데 빨리먹고 옆에있는 카페 들어가면 되니까 문제없음. 화곡에 다시 갈 일이 있다면 재방문 의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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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역 웅칼 새로생긴 닭칼국수집 닭고기가 뼈없고 숯불 불맛이 잘나서 고기는 좋은데 국물이 약간 아쉬운?? 간이 묘하게 심심하고 깊은 맛이 부족한 느낌이라 아쉬워요 그래서 기본 웅칼은 많이 심심하니 좀더 간이된 매콤한 열칼이 좀더 맛있어요 그치만 열칼도 맵진 않고 새콤한 느낌이 있는 장칼국수의 바이브 - 열칼 / 웅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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