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20분 웨이팅. 조리시간이 조금 걸림. 닭고기 잡내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음. 들깨가루와 진한 육수 궁합이 좋음. 칼국수면이 조금 더 특별하면 좋겠음. 친절하심.
웅칼
서울 강서구 강서로 161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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