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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나들이가는 길 아침 커피는 늘 여기다. 케빈 원두가 새로 나왔대서 드립으로 주문 원두향은 달달과 멜론도 느껴졌는데 마시는거론 처음엔 뭔가 맛이 다가오는게 없어서 향보단 맛이 약하다 싶었는데 두 세 모금부터 뒤에 단맛과 향이 혀를 감는다. 왜 딸기와 크리미를 해설에 적었는지 알겠다. 카페에서 식을 수록 맛있다고 하심. 리터브에서 사뒀던 땅콩버터 바나나브라우니 한 입 먹고 다시 마시니까 신기하게 딸기우유 맛이 났다. ㅎㅎㅎ

영앤도터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56 공덕푸르지오시티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