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도터스
Young & Daughters


Young & Daughters
포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일욜 나들이가는 길 아침 커피는 늘 여기다. 케빈 원두가 새로 나왔대서 드립으로 주문 원두향은 달달과 멜론도 느껴졌는데 마시는거론 처음엔 뭔가 맛이 다가오는게 없어서 향보단 맛이 약하다 싶었는데 두 세 모금부터 뒤에 단맛과 향이 혀를 감는다. 왜 딸기와 크리미를 해설에 적었는지 알겠다. 카페에서 식을 수록 맛있다고 하심. 리터브에서 사뒀던 땅콩버터 바나나브라우니 한 입 먹고 다시 마시니까 신기하게 딸기우유 맛이 났다. ㅎㅎ... 더보기
원두유명한 건 알았지만 시그니처 커피가 너무 달아 입에 안맞고 스탠딩 카페라 잘 안가다 디저트 시작할 때 배달로 먹어봤다가 (바나나케잌? 그냥저냥) 암튼 한동안 뜸했다가 외부에 의자들을 꽤 놔두셔서 지나가다 날씨좋으니까 하고 한잔 간만의 도터스라떼 너무너무 부드럽고(고소원두) 시음용 디카페인 한잔씩 얼음타서 주셨는데 알콜없는 위스키 그 자체 캬-깜짝야 디카페인 맛난 곳 별로 없는데 다음에 도전 각입니다 도터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