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거칠지만 짙은 라테는 달달하고 바삭한 구움과자를 부른다! 비파티세리의 퀸아망이 촉촉함이라면 마타사는 한 입 베어물면 부서질 졍도의 바삭함이랄까..
마타사
서울 마포구 새창로6나길 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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