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사 공덕
Matassa


Matassa
포장
반려견동반
효창점보다 여기가 마이너하고 분위기좋지하며 이쪽으로오는데 여기도 젊은 여자친구들? 에게 털렸네요 데시벨높은.. 걸 잘 못견뎌서 힘듦 가게가 워낙 작아 조용얘기하는 손님들 혼자오는 분들 대부분인데 바밖에없는 자리에 셋넷이서 일렬로앉아 더크게크게 전달하려 얘기를 시작하니 골이 흔들려서 암튼 그분들도 권리가 있죠 얘기하러 오신거니 이렇게 핫플이되면 단골들은 눈물좀닦고 보내줍니다 또 어디를 찾아야하나.. 사장님 돈 많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