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은 내게 정인면옥, 능라도, 을밀대 순. (서령은 아직, 김천 하루냉면은 몇 명 평이 없어 아쉬우나 김천 하루냉면 추천한다.) 비록 의정부 평양냉면집 할머니께서 평냉은 취향대로 양념 넣어 먹는거라 하셨지만 내게 평냉은 여전히 슴슴한 그 맛대로 먹는 즐거움이 있어서 다소 육수맛이 있는 걸 선호하는 건지도.. 거기에 두터운 녹두빈대떡이면 나는 딱 좋다.
능라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25 대농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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