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건재하신 박이추님. 요즘은 네이버에 출근일을 공지하기도 하심 이번에는 드립커피 말고도 카푸치노도 마셔보고 멀리 보이는 풍경보며 편히 마시다 왔다. 파나마 게이샤가 더 비싼데 파나마 게이샤 화이트 블렌드가 더 화사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다른 하나는 인도네시아 만델링. 지금은 없어진 제주 카페와 더불어 만델링은 이곳이 맛있게 볶아서 내려주신다.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강원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55-11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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