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헬카페의 카페라테 이곳의 진한 라테는 공복에는 속쓰림을 유발하지만 씁쓸한 깊은 맛을 지녔다. 강배전이 아닌 원두를 선택하더라도. (베스푸틴의 엄청난 대기줄에 감자를 포기하고 커피를 마시러 갔다.) 테이크아웃 시 2천원이나 할인해주는 멋진 정책도 좋지만 넓은 테이블에 나눠앉아 좋은 스피커를 통해 드려오는 클래식 듣는 맛도 좋다. 개인적 추천은 동아냉면 먹고 헬카페. 베스푸틴 가서 한 잔 하는 3차까지 해보고 싶다.
헬카페
서울 용산구 보광로 7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