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도 웨이팅있는지 몰랐다......... 30분정도 기다린끝에 착석 기다리면서 앞에 줄서신 라이더 일행의 대화를 엿듣고 계란후라이 추가가 가능함을 파악후 추가함 ㅋㅋㅋ(+500원) 나중에 다른테이블 주문 엿들어보니 익힘도 정할수 있다함 슴슴한 간에 넉넉한 건더기 맛있지만 생각만큼 북어맛이 낭낭하게 나는 국은 아니라 생각함 그치만 한끼 따끈하게 잘 먹음 그리고 왜인지 우리테이블의 오이지에게만 참기름투척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는데 오이지 겁니 맛있었음 다 먹고나서 또 다른 테이블을 엿보니 고추다진 양념같은게 있어서 여쭤보니 달라고 해야 주는 양념이라 함 아는사람만 먹는 그런 ㅠㅠ 방문시 매콤함이 필요하신 경우 참조 바랍니다
무교동 북어국집
서울 중구 을지로1길 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