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불가
주차불가
이른 아침, 회사 앞에 너무 일찍 도착해 어쩔 수 없이(?) 무교동 북어국집에 갔습니다. 아침 일찍 8시 부터 가게가 꽉꽉 들어차 있군요. 이전에 방문했을 땐 배려 섞인 조용조용 일본어만 들렸는데, 이번엔 중국어, 영어, 일본어가 뒤섞여 매장이 아주 와글와글한 느낌입니다. 뭐, 여전히 맛있습니다. 심플하고 정갈합니다. 뽈레에서 이 집이 인근 1등인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먹어도 동일하게 느껴지는 단아한 '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