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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4.0
1년

배가불러 보쌈은 못먹었지만 그래도 오복집 감자전은 포기못하지~ 언제나 사람많고 시끌벅적하다 사장님 무뚝뚝해 보이시는데 지인이 단골이라고 황도 서비스도 쿨하게 주고 사라지심...다음번엔 1차로 가야지

오복집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45길 24 등촌현대1차아파트 상가동 1층 103,1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