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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4.0
1년

지나가다 아무데나 들어가자 하고 간건데 이날 햇살이 좋아서 반짝반짝 윤슬이 보이는 바다를 바로앞에서 볼수 있는 자리가 있어 너무 좋았다. 그러다 안에 자리가 났길래 들어갔는데 노란색 창이 그림같고 예뻤다. 채광 좋은날 인생샷 건지기도 좋고 힐링되는 시간이라 이날의 분위기,날씨, 모든것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여울 책장

부산 영도구 흰여울길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