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보단 와인. 와인에 치중해 마시고 싶다면 방문하기에 더 좋을 듯해요. 와인 추천도 잘 해주시고, 리스트가 매우 많아 술쟁이로선 좋았어요. 식사에 와인을 페어링하는 느낌으로 방문했습니다만… 안주의 뉘앙스가 강한 양, 와인을 위해 아시안 음식의 향을 약하게 해서인지 “식사”에 좀 더 치중해 방문한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메뉴의 맛 밸런스는 좋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재방문의사 있음.
사테
서울 용산구 신흥로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