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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지
4.0
17일

내가 운전자라는 사실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다. 차가 있고, 낮이라 대리를 부르기도 뭐해 꾸욱참아냈던 하루의 런치 코스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이나 퀄리티가 너무나 좋았어서 판교에 간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덴푸라는 튀기는대로 바로바로 갖다주셔서 만족도 최상. 사케 라인업도 괜찮구요. 진짜 술 참아낸 내가 대견하다…

하루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1층 1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