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HARU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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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명불허전 오랜만에 방문해 보니 배우려는 쉐프도 늘어 셋이나 바삐 일한다. 여전히 성업을 이어가는 꾸준한 맛. 이전엔 없던 카레 소바, 바지락 소바. 카레는 일찍 품절. 바지락 소바에는 하마구리 큼직한 걸 여럿 넣어 백합의 감칠 맛을 더 했다. 은어, 초당옥수수, 아나고 튀김 발군이다. 소바 러버라면 계절마다 반드시 와야 한다. 오직하루를 맛보기 위해 기꺼이 판교에 갈 만한 식당. 못 먹은 카레 즈케 소바가 몹시 궁금... 더보기
판교 맛집 | 하루 . 🥢 정준모 셰프의 귀환, ‘소바 오마카세 하루’ ⠀. . 용인 동백에서 소바 하나로 미식가들의 성지였던 그곳. 정준모 셰프님이 판교에 상륙한지 왜 되었는데 이제서야 방문! 🌊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그 내공이 판교의 세련된 감각과 만나 한층 더 깊어졌네요. ⠀.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직접 제분한 메밀의 향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셰프님이 설계한 디너 오마카세는 한 편의 서사 같습니다. 소바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