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본 가타쯔무리. 날이 좀 추워졌지만 히야히야 붓카케로 먹었다. 유부조림은 맛은 있었지만 엄청 달아서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고 담엔 따뜻한 가케우동을 먹어보고싶다. 11시 오픈인줄 알았는데 10:57 도착했는데 이미 매장에 사람들이 앉아있고 나 앞에도 대기가 한분 있어 20분 기다리고 먹었다. 우동에 문외한? 인데도 섬세하게 잘 만들어진 음식이라는 느낌이었다. 기분 좋아지는 식사. 화장실은 비추천.
가타쯔무리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길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