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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추천해요
2년

줄서서 먹는 호떡집! 아주머니들이 앞에 모여 앉아 정겹게 드시고 계셨다. 오뎅 먹으면서 기다렸는데 사장님이 호떡 만드는 것도 진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순식간에 한 이십개는 파시던데 건강하게 오래 장사하셨으면. 서울에서 호떡 사 먹은거 너무 오랜만이다.

모래내 호떡

서울 서대문구 수색로 26-2 구두수선대 410119_4_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