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자리 얼마 없는데 운좋게 겟해서 오래 있다가 갔네요. 역시 작업용이라기보다는 수다떠는 용..바랑 테라스 좌석은 많아요. 에스프레소 사케라또(7000) 시켜봤는데 샤케라또인데 산미 꽤 있는건 첨먹어보는거 같아요. 대부분 사케라또는 좀 묵직한 느낌인데 말이죠. 나쁘지는 않앗습니다만 이상적인 맛은 아닙니다. 재즈가 계속 흘러나오는데 편한 의자에 앉아 바깥을 보는건 너무 좋네요. 담에는 카다멈번도 먹어볼게요
푸글렌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