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글렌 서울
FUGLEN


FUGLEN
포장
주차불가
“도쿄가 쏘아 올린 오슬로발 노르딕 카페”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푸글렌은 낮에는 커피를 내리고 저녁에는 바로 변모하는 노르딕 카페이자 바다. 이른바 카페와 바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간이다. 2012년 도쿄 진출을 계기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흔히 일본 커피 브랜드로 오해받기도 한다. 당시 비교적 변방이던 북유럽 커피 문화가 도쿄를 거쳐 본격적으로 알려진 셈이다. 여하튼 현재 한국에서는 이곳 상... 더보기
#많은시간이흘러웨이팅은없어요 #그런데자리도많이없어요 #라떼이토록부드러울수가! 도쿄에서 갔었는데 아이스아매리카노로 마셔서 라떼맛이 늘 궁금했어요. 카페라떼와 카페바일라 사이흘 고민하다 카페 바일라로 뜨겁게!! 얼죽아지만 건강과 나이흘 생각해 뜨거운 라떼와 음료도 마시기 시작했어요. 뜨겁지만 내열유리잔에 담아주은데 정멀정말 우유폼이 부드럽네요. 포말처럼 입안에서 부드럽게 부서지네요. 바닐라향이 많이 달지 않고 구수한 맛이라... 더보기
자리 안내하는 서버가 따로 있어?! 순간 명동교자에 온 줄 알고 눈이 휘둥그레짐. 익숙한 상수역의 한 카페를 방문했을 뿐인데 갑자기 관광객이 된 기분이다. 주문한 메뉴는 과테말라 로스 유크와 브라우니. 노트에 적힌 ‘버터스카치의 달콤함, 히비스커스와 자두의 산미’라는 설명에 대체로 부합했다. 첫 맛이 달콤하고, 온도가 내려가자 새콤함이 혀끝에 맺혔다. 브라우니 식감 좋고. 다만, 혼자 오래 머물기엔 부담이 된다. 그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