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글렌 서울
FUGLEN


FUGLEN
포장
자리 안내하는 서버가 따로 있어?! 순간 명동교자에 온 줄 알고 눈이 휘둥그레짐. 익숙한 상수역의 한 카페를 방문했을 뿐인데 갑자기 관광객이 된 기분이다. 주문한 메뉴는 과테말라 로스 유크와 브라우니. 노트에 적힌 ‘버터스카치의 달콤함, 히비스커스와 자두의 산미’라는 설명에 대체로 부합했다. 첫 맛이 달콤하고, 온도가 내려가자 새콤함이 혀끝에 맺혔다. 브라우니 식감 좋고. 다만, 혼자 오래 머물기엔 부담이 된다. 그래. ... 더보기
그 유명하다는 푸글렌을 다녀왔습니다~! 밤 10시반쯤 방문해서 그런지 머신을 다 마감해서 마실 수 있는 커피가 없었어요ㅜ 어차피 커피 마셔도 디카페인 마셨을거라 푸글렌 시그니처를 못 마신 건 조금 아쉽구만요.. 논알콜 칵테일과 칵테일, 맥주류를 추천해주셔서 제주맥주로 시키고 바 자리에 앉았슴다. 바리스타분이 칵테일 제조를 눈 앞에서 하시는 자리러 그런지 다음번에는 칵테일을 마셔보고 싶다 생각이 들다가도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