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주머니가 잘못 주셔서 매실차도 맛볼수 있었어요. 쌍화차 먹으러 간거였는데 더워서 오미자차 마셔봤는데 둘다 홈메이드맛으로 맛있었어요.
세운나 다방
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상가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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