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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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주머니가 잘못 주셔서 매실차도 맛볼수 있었어요. 쌍화차 먹으러 간거였는데 더워서 오미자차 마셔봤는데 둘다 홈메이드맛으로 맛있었어요.
세운나 다방
서울 중구 을지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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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분위기와 디저트에 빠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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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차 (6천원) 토요일 오후, 기력도 없고 피곤했는데 쌍화차 한 잔 마시며 힐링합니다. 주말이라 대림상가 내부가 어둡고 조용해서 영업을 하는 게 맞나 싶었는데, 남문 통해서 4층까지 올라오니 바로 세운나 다방 간판이 보이네요. 안에는 중장년층 손님도 있고 젊은 손님도 많습니다. 성녕개비 쌓기랑 공기놀이도 할 수 있는데, 옆자리 커플은 처음엔 가볍게 공기놀이를 시작하더니 나중엔 진검승부를 벌이시더군요. 엄중한 전투 분위기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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