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16000)로 탕수육+짜장면 세트 먹어봤습니다. 확실히 탕수육이 최근에 먹어본것중에 맛있는 편에 속해요. 저는 고기에 튀김옷이 남는 부분이 별로 없어야 맛있다고 느끼는데 여기가 그랬어요. 근데 또 소스가 좀 신맛이 튀는 느낌이 없지않아서 거슬리지만 이만한데가 찾기 어렵다~ 짜장은 단맛보다 짠맛이 강하고 면이 양념에 안배서 별로였으나..흠..3.5와 4중에 갈등을 했지만 4로 할게요
계화원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39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