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산가옥이 문화재가 되어 찻집처럼 개방해두었네용 에어컨이 있긴 하지만 26도에 맞춰져있어서 시원하지 않고 😥 입장료+음료가 3천원인데 저는 녹차를 골랐더니 그냥 편의점에서 파는 병녹차를 받았어요!ㅎㅎ 방마다 놓인 소반을 하나씩 가져다가 대나무 돗자리에 자유롭게 앉는 방식이었는데 모르는 네 커플이 각각 방의 네 귀퉁이에 옹기종기 앉아있으려니 왠지 뻘쭘하긴 했슴당
문화공감 수정
부산 동구 홍곡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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