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백거리 중 아무곳이나 들어갔는데 약간 공장식 느낌이었다 전반적으로 간이 세서 밥 와구와구 먹게됨 점심시간이어서 주변 직장인들로 금방 가득참 고기에 딱히 특징이 없어서 가로수길 딸불백이 그리워졌음 😢
소문난 불백
부산 동구 초량로 3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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