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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뽀이~ 부산에서 나고자란 부산 사나이가 추천해준 불백집. 그의 어린시절 입맛을 짐작해볼 수 있었다. 불백은 색깔이 상당히 시뻘겋고 맛은 떡볶이양념 맛. 근데 이제 부산떡볶이 양념인... 그러니까 제말은 꽤 달고 꾸덕하다는 소리입니다. 양파와 파 같음 채소는 마지막에 안익히듯 세게 살짝만 익힌 상태고요. 전체적으로 간이 간간합디다. 김치도 된찌도. 약간 어린남자애들이 좋아할 맛.
소문난 불백
부산 동구 초량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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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하는 불백집. 푸짐하게 내어주시는데 위생은 기대하지 말 것. 메뉴 자체가 실패할 수 없는 메뉴라 맛있게 한 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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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백거리 중 아무곳이나 들어갔는데 약간 공장식 느낌이었다 전반적으로 간이 세서 밥 와구와구 먹게됨 점심시간이어서 주변 직장인들로 금방 가득참 고기에 딱히 특징이 없어서 가로수길 딸불백이 그리워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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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차 여행의 시작이자 끝인 부산역에서 한끼를 해야 한다면? 나라면 차이나 타운 아무 식당이나 들어갈 것 같다. 좀 더 고민을 해보면 차이나 타운도, 밀면도, 돼지국밥도 다 좋긴 한데 불백도 선택지로 생각해봄직 하다. 부산역에서 좀만 걸어가면 초량 불백 거리가 있다. 똑같은 메뉴를 내세운 식당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그 중 한 집을 방문했다. 불백만큼 어느 정도 맛이 보장되는 음식도 몇 없다. 개인적으로 찾아 먹지는 않지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