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6시에 대기 걸어놓고 50분 기다렸습니다. 회전율이 빠른 편이고 1분마다 1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유명세에 맞게 메밀 소바는 정말 맛이 있었고 굳이 다른 마나 파 안 넣어도 그대로 먹었을 때 슴슴한 맛 그대로 맛이 있었습니다. 돈까스 튀김이랑 같이 먹는 것이 궁합에 좋았습니다. 혼자 다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2인이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광화문 미진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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