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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4.0
11일

251231 탕수육(소), 짬뽕밥, 클라우드 병맥 --- 올해 마지막 식사는 이사 왔을 때 처음 식사했던 만강홍에서. 매장 인테리어 만큼이나 접객도 맛도 클래식한 느낌. 탕수육은 점점 양도 적어지고 고기 크기도 작아지는 것 같지만 튀김 수준은 여전한데 살짝 딱딱바삭한 식감 좋음. 짬뽕은 국물이 진정 시원 개운했는데 가히 주변 중국집 중에서 탑이라고 생각함

만강홍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