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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4.5
18일

260425 시래기 콩비지, 두부 짜글이 --- 밑반찬 먼저 나오는데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이 느껴짐. 특히 멸치볶음. 멸치를 물에 충분히 불려서 똥까지 제거한 과정이 보임. 덕분에 고소하게 맛나게 먹음. 콩비지는 간이 약한데 겉절이나 깻잎 반찬이랑 먹어도 되고 짜글이랑 같이 먹으니 간이 딱 맞음. 짜글이는 전골처럼 두부가 아낌없이 나옴. 두부 외에도 메뉴가 다양하고 방도 있어서 어른들 모셔야 하는 석식에도 좋을 듯

황금콩밭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30길 66 성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