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룸있음
전 연초면 두부나 만두전골이 먹고 싶어집니다. 떡국보다 만둣국을 좋아해서기도 하지만, 한 해의 시작을, 그러니까 제가 좋아하는 포근하고 깨끗함으로 열고 싶어요. 정말 오랜만에 찾은 황금콩밭🌱 제 최애 구성인 돼지짜글이 + 모두부에 청국장 (요거 맛나네요 좀 맑은 스타일에. 두부맛도 잘 느껴지고…) 을 시킵니다. 낮이니까 탁주는 참았어요. 두어해 전 간 본점보다 맛은 더 좋네요. 주말 점심에 식사만 시켜도 눈치 안 보이고. 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