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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3.0
7일

260725 보리밥에 청국장*2 --- 매번 내 돈 내고 뭔가 환영 받지 못하는 느낌? 그래도 더운날에 쌉사름한 열무 비빔밥이 땡길 때 한번씩 가곤 함. 콩과 두부 가득한 청국장은 늘 구수. 보리밥은 먹고 나면 확실히 소화 잘 됨. 그리고 고명은 아니지만 반찬 중에 쌉싸름한 열무김치를 넣어 주면 한여름 용 비빔밥 완성. 근데 접객에서 오는 묘한 불편함 땜에 또 한동안 안 가게 될 듯.

마음은 콩밭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6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