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손님들이 식사만 하고 가는데는 이유가있다. 저 눅눅한 고기튀김을 먹고 극찬을 하고간 유튜버는 입속이 매우 건조한 타입인가보다. 마파두부는 그래도 나쁘지 않았지만, 군만두는 쫄깃한 걷모습과 속은 참 부실한 친구이다.
안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124 1층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