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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리뷰 1개

이 글을 쓰는 시점으로부터 일 년 전 쯤 처음으로 방문한 카페입니다. 그 일 년 동안 꽤 여러 번 이곳을 드나든 것 같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은 날은 캐피를 가지 않은 날과 거의 겹칠 정도로 즐겨 찾는 카페가 되었습니다. 커피가 맛있고, 머무는 공간이 편안하고, 두 분의 바리스타께서 늘 다정히 맞아주시고, 머무르다 보면 마음이 정돈되는 카페입니다. 저에게는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는 카페이고,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가게입니다... 더보기

캐피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