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자주 방문하는 콘반. 차분한 분위기 속 와그작 먹기 좋은 카츠와 이따금씩 갓지은 밥이 나오는 날이면 주저없이 맥주를 주문합니다. 사실 카츠는 믹스보다 단품이 좋은 듯 한데요, 아마 튀기는 시간이 달라서일까요? 가끔 오버쿡되는 친구들을 만나면 내심 서운합니다. 하지만 톤지루만큼은 늘 저를 위로해주는 친구입니다. 아참 결제하고 받는 사탕 참 맛있읍니다.
콘반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26길 48-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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