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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중국집에도 노포라는 명칭이 붙으며 알 수 없는 기대를 하게 되고는 하지요. 그저 어린 시절 먹던 중국집 맛이 그리울뿐인데 말입니다. 평범한 국물의 짬뽕과 케첩 맛이 제법 많이 나는 퍽퍽한 탕수육. 얇은 면의 간짜장에서도 은은한 고기잡내까지,, 쾌쾌한 냄새가 주방의 위생상태를 걱정하게 되는 공간이었읍니다. 당분간 맛 좋은 중국집을 찾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루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93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