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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있지만 기다릴 가치가 있음. 수육 야들야들 도가니 쫜득. 다진파 다진마늘 고춧가루 후추 소금은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어서 알아서 느낌대로 조절 가능. 밥, 면사리, 육수 무한리필. 돌판이라 불 꺼도 꽤 오래 따뜻헤서 한번 확 끓으면 약불로 놓고 먹기 좋음. 고기 먼저 먹고 육수, 밥, 면사리 요청해서 남은 국물에 말아먹으면 엄청나게 든든.

동우 설렁탕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