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근처 찻집. 블렌딩티 ‘서귀오름’을 마셔봤다. 박하향이 나는 산뜻한 맛. 남편은 ‘렛잇스노우’라는 차를 마셨는데 초코향이 느껴지는 신기한 맛이었다. 커피 마시기 애매한 시간일 때, 조용히 혼자 책 읽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을 듯.
우연못
제주 제주시 은수길 11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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