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쉪의 샤라웃한번으로 사람많고 줄이너무길어져 사그라들기 기다렸다 한참만에 방문 평일 오후 4시 퀸아망을 비롯 대부분의 베이커리류가 품절인데도 이 큰 카페가 꽉 차서 자리찾아다녀야 할 정도 신기하다 이렇게 시끄러운 거 첨봄 항상 쾌적 그자체였는데 설탕잔뜩뿌려진 다 부서지는 퀸아망은 내취향아니어서 다행 난 이 주먹만한 스콘이 너무 맛있다 겉은 아주 빠사삭하고 안은 촉촉한 게 Kfc비스킷식감 (대신 그 밀가루맛은 없는) 사람이많아져서인지 직원도 텐션이 많이 올라갔다 엄청 친절한 매니저분 전면배치 라떼도 여전히 훌륭 블루베리레몬스콘 4500 라떼 핫 6000
비 파티세리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4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