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좋으니 테라스카페만 찾게된다 나무가 큰 근사한 정원에도 좌석이 많고 실내 깊숙이에서도 창문개방도가 높아 전혀 답답하지 않다 작품을 이용한 식기도 좋고 여러모로 한적한 평일 오후에 햇살을 즐기로 작업거리를 들고 오면 신날거같다 다만 칠이 다 벗겨진 나무젓가락만은 못쓰겠다 이런건 곰팡이 백퍼생기어 피부병의 원인이 될수있다 케잌 손으로 먹음 ㅋㅋ
한남작업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나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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