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플래터는 육향이 심해 한우 안심만 먹을 수 있었다(중간것) 십여년전이지만 한남점 때도 내 입맛으론 잘 모르겠어서 더 안갔던 기억 주말이어서인지 사람없고 조용하고 너무나 한적해서 차분히 먹고 오기 좋은 분위기 문밖은 시위대들로 시끌시끌 하여 주말은 이제 안가게 되는 광화문이라 여기도 주말장사가 어떨지 싶다 (바로앞의 오제제는 웨이팅있는 걸 보니 주말은 타겟연령대가 낮아야하나 싶기도 오제제가 그정돈 아닌데) 샐러드는 소스와 튀긴새우가 맛있었다 파스타는 기억에 없다 비주얼이 화려하지만 살짝 느끼했던듯 7월에 리뉴얼한다고 문자가 왔다 그래도 리뉴얼할정도의 낡음은 아닌데 어떻게 변하련가 8월 재오픈 아멕스 할인
붓처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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