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 곳에 있다가 이전했대요. 건물이 예쁘네요. 공간도 좋고. 딸리아뗄레 파스타 무난했고요. 문어파스타는 문어를 좀 작게 썰어주시면 좋겠음.. 가장 불만스러웠던 건 커피. 드립커피 5000원인데 양이 적어서ㅠ 두 번씩 주문하고도 부족했어요. 평일 점심인데 가족 손님이 많아서 조금 소란스러웠던 것도 아쉽.
보울 델리 앤 이터리
서울 성북구 성북로 141 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