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일단 온도감이 너무 미적지근함 나머지 조각들은 무난무난 했는데 한 조각의 밑바닥이 축축할 정도로 눅눅해서 너무 실망스러웠다.. 가격은 너무 좋은데 오늘만 그런 건지 아쉽다 별개로 밥은 너무 맛있었음 ㅋㅋ 친구가 받은 히레카츠는 전체적으로 다 눅눅했다고 함
빼누카츠
서울 관악구 청룡길 2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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