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면을 못찍은 게 아쉬울 뿐이다.. 내 안의 미국 아저씨 (120kg)의 영혼이 가득 채워짐 갓만든 더블치즈버거랑 갓튀긴 감튀 솔직히 여운남음 뭔 영화본 것도 아니고 여운남고 난리
벅벅
서울 종로구 명륜길 2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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